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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 봉사자를 칭찬합니다.
| 정태식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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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춘천 마라톤 7번째 참가 완주가 목표였다.  새벽 2시에 포항을 출발하여 7시에 춘천에 도착하여 흥분과 긴장된 마음으로 마라톤 코스를 출발했습니다.  빗속의 도전은 마라톤 시작 이래 가장 힘이 들었습니다.  왼 걸 춘천 땜을 지나면서 천둥과 번개 비바람 몰아치는 이곳 춘천에 가을의 전설이 되기 위하여 흥분과 긴장된 마음으로 마라톤 코스를 계속해서 달려왔으나 33km지점 스프레이 죤에 도착했을 때 저 체온 현상이 엄습해 와서 자원 봉사자 한 학생에게 나에 대한 사정 이야기를 했더니 그중 한 학생 자원봉사자가 자기비옷(우의)을 저에게 벗어주어 그 비옷을 입고 남은 코스를 무사히 꼴인 지점까지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학생에게 헌신적인 마음과 봉사정신은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빗속에 저에게 비옷을 벗어주고 남은 봉사 시간동안 비를 맞고 감기는 들지 않았는지 그 학생의 헌신적인 봉사정신은 높이 마음속깊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칭찬합니다. 춘천마라톤을 기획하신 분들의 세심함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마지막 꼴인 지점에 도착했을 때 뜨거운 눈물이 앞을 가린다.  드디어 내 목에 보기 드문 큰 완주 메달이 걸리고 힘든 기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춘천 마라톤 명예의 전당 으로 향하는 7번째 도전을 기꺼이 해냈습니다.춘천 마라톤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마라톤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인사 올립니다.성명 정태식배번 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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