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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두사미가 된 춘마의 의료안전 매뉴얼...겉도는 조직위의 실상
| 최용환 |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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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가 된 춘마의 의료 안전 매뉴얼...겉도는 조직위의 실상**
대회당일 발생한 사고처리 하나 제대로 못하는 조직위가 국제대회를 이끌어갈 자격이 있는가를 다시금 생각케 하는 현실에서 사전에 전국의 마라토너들을 모집하기 위하여 표면에 내 걸은 아래 매뉴얼을 보면서 실무자 한사람의 그릇된 판단으로 춘마 전체를 욕보이는 허울 좋은 빛바랜 매뉴얼로 변질되질 않기를 소망해 봅니다.


★안전마라톤을 향한 춘천마라톤의 의료시스템★
☐의료준비 사항
출발, 골인 지점 및 집결지에 연세대 세브란스 심장혈관 의료센터와 대회의무본부를 설치합니다. 주로에는 5km마다 한우리 구급봉사단 응급차와 의료진이 비상대기하며 의무사고 통보 시 즉시 출동하는 비상응급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 응급차가 참가자들의 선두를 지키며 골인 지점에는 춘천강남병원, 세브란스병원, 강원대병원 응급차가 대기합니다.

☐의료진행 체계
1km마다 AED(자동심장제세동기)를 소지한 삼성에스원, 니혼코덴 응급요원들이 배치됩니다. 레이스패트롤은 레이스 도중 근융통 등으로 고생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바셀린, 일회용 밴드 등을 준비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대회본부에 알리고 즉각 현장조치를 취합니다.마라톤 주로상의 응급조치는 한우리 구급봉사단, 레이스패트롤, 삼성에스원, 니혼코덴, 페이스메이커, 현장 급수요원 등이 사고 발생 연락을 의무본부에 접수시키면서 시작됩니다. 사고 발생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의료팀을 물색해 최단 시간 내에 사고지점으로 출동하도록 합니다.

☐의료진의 장비
투입되는 의료진과 장비규모는 의사 5명, 간호사 10명, 구급차 18대, 응급구조용 헬기 1대, 레이스패트롤 20명, 삼성에스원 응급구조사 10명, 니혼코덴 응급구조사 20명입니다.

☐의료지원 물품
에어파스 1,500통, 소염진통제 600개, 바셀린(450g) 200통, 일회용 밴드 2만개, 담요 30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후송병원
후송해야 될 환자들을 위해서 춘천 강남병원,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을 후송병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 현장에서의 응급조치로도 부족한 위급 환자는 바로 춘천강남병원,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으로 후송합니다. 병원에 주최측 인원을 파견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조치를 취하여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현장에서 응급조치로도 부족한 위급 환자는 바로 춘천강남병원,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으로 
  후송하고, 병원에 주최측 인원을 파견하여 신속하고 효육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더니...

* 출발점에서 7km지점에서 여성 참가자가 사람에게 밀려...막상 팔목이 여러 조각으로 부러
   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는데...누구하나 관심없는속에서...부러진 팔을 안고, 고통의 아품속에
   서 3km를 더 걸어와 의료본부에 찾아가니... 주최측에서 일요일이라 수술을 할수 없다고 지역
   병원으로 가 수술을 받으라고 무책임하게 돌려 보내고도 의료발생사고에 대하여 조직위에서
   책임을 다 했다고 할 수 있는지?... 그 것도 모자라...지역에서 발생한 치료비를 책임질수 없다
   면...도대체..조직위에서 말하는 “ 현장에서의 응급조치로도 부족한 위급 환자는 바로 춘천강
   남병원,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으로 후송합니다. 병원에 주최측 인원을 파견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조치를 취하여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는 이 글은 무엇을 
   뜻하는지?...

* 춘마 조직위의 실무자 한사람의 그릇된 판단으로 춘마 70년 역사를 빛바래게 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2017. 11. 4. 병상에 누어 창문만 바라보는 연약한 여성 마라토너를 보면서...
                         춘마에 참여했던 35인을 대표하여 최용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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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희
2017.11.04
조선일보 불매운동을 합시다
윤이현
2017.11.04
가을의 전설이 가을의 악몽이네~~
박영호
2017.11.04
춘천 마라톤 같이 국제적이고 우리나라에서 최고라고 하는 마라톤대회에서
이런 안전사고에 대한 처리도 이렇게 밖에 못 하다니요.....
마라톤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10Km코스를 신설 했는지?
아님,
운영비 충당을 위해서 신설했는지?
한참을 생각해 봐야 겠네요

"안뛰면 되지 안느냐"고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 만
사실 10Km 뛰고 4만원은 좀 아까운 생각도 들때가 있네요
그러나 "가을의 전설 춘천마라톤" 이라는 것 때문에 뛰는 마라토너들이 많은만큼
거기에 상응하는 조치도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언론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추최하고 이렇게 처리 했다면
얼마나, 꼬집는 보도를 하였을까요?

원만한 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무선
2017.11.04
마라톤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고대하는 대회인데, 안전에 대해 이토록 허술한 모습이라니요. .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마라톤 참가자들도 안전에 각별히 신경써야겠지만 주최측도 응급처치에 대한 발빠른 대처가 있어야겠지요. 대회에서 다친건데 조직위에서 나몰라라 하는 태도를 보이니 실망스럽네요. 아무쪼록 빠른 쾌유하시고, 원만한 처리가 이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박순남
2017.11.04
선진사회로. 나아가기위해서는. 말과. 행동이. 일치되고,,끝까지. 책임지는. 자세가. 선행되어야하는데. 유종의미가. 아쉽네요. 하루이틀. 갑자기. 개최하는. 마라톤대회도. 아닌데. 너무. 허술하고. 미흡하네요.실망스러우네요.
김영대
2017.11.05
조선일보가 뭐이따구여 춘천마라돈이 시골동네 운동회로 바낀나 운영을 미숙하게 해서 사고가 났으면 신속하게 처리를 해줘야지 사람이 죽은것도 아닌데 참가비는 4만원씩이나 받아멱고 그돈 다뭐하고 치료비를 해결안하는기가 이래가꾸 다음대회 성공할까 의문이 듭니다 정신좀 차리자 조선일보야
문금식
2017.11.05
조선일보춘천마라톤을 아끼고사랑하기에매년참가하고있습니다
모든참가분들을 아끼고 보호하여 최고라는대회의 명성을유지하였으면합니다
백진태
2017.11.13
이 게시판은 보는 사람이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 사건은 여기서만 할게 아니라 스마트폰 SNS를 통해서 실상을 널리 알리고 피해자가 정당한 조치를 받도록 합시다.
시골대회에서도 사소한 사고도 보험처리하여 조치를 해 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