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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 주로에서의 음료 공급에 관해
| 안요엘 |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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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라온 글 가운데 주자끼리 혼잡한 상황에서 부딪쳐 사고난 안타까운 소식이 있네요
저는 풀코스를 뛰었는데 매년 항상 느끼는 것은 42k 달리기에서도 혼잡스런 상황이 항상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물을 마시기 위해 주로에서 서로 엉겨붙어 물있는 곳으로 쏠려가는 일입니요. 누구나 기록을 손해 안보려고 뛰면서 마시려 시도하다보면 다른 주자와 맞부디칠 소지는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바는 교통이 쌍방으로 통제된 구간에서(아마도 출발부터 춘천댐까지의 27km 구간) 음료,물스폰지,먹거리 제공을 길 양편으로 분산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잡이 훨씬 경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운영자측에서는 제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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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2017.11.16
이 안은 저도 생각해본건데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