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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춘천마라톤 주최측 정말 너무하네
| 김한순 |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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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에구~ 얼마나 속상할까요^^::
조선일보사에서 운영하는 춘천마라톤이 국제대회라고 하던데 
 어떻게 사고참가자에 대하여 그렇게 서운하게, 무심하게, 한심스럽게, x x지없게
 할수 있을까요? 
그 큰대회를 개최해 놓고, 전국에서 아마추어 마라토너들을 30,000명이 넘게 참가 했다고 자랑만 늘어놓더니, 신문사라서 돈이아까워 참가자를 위한 보험도 안들어 놓았나 보죠 ㅋㅋ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라고 해요, 자기내 사랑하는 부인이 춘마에 참가했다가 주최측에서 8000명이 넘는 인원을 그 좁은 주로에 한꺼번에 출발을 시켜 아수라장 같은 주로를 빠져 나오다가 사람들에 밀림에 의하여 넘어져 팔이 부러졌는데 의료진 보살핌 없이 부러진 팔을 안고 3키로를 걸어와 의료진을 찾아갔더니  춘천에서는 일요일이라 수술이안된다, 거주지에가 수술을 받아라, 춘천에서만 책임진다이런 X같은 소리를 듣고 "예"하고 가만이 있겠는가를

 마라톤을 추진하는 시골 지방대회에서도 이렇게는 대회를 추진하지 않는다
 올해 1월에 울 남편이 지방에서 개최된 알몸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가 빙판에 미끄러져 팔과 얼굴을 다쳤는데...주최측에서 병원으로 후송하여 모든 치료를 다마치고, 가족들에게 전화하여 사고사항 알려주고,,그후에도 팔과 얼굴이 흉터없이 다 잘 나았냐고 임원들과 책임자들이 수시로 안부전화를 주어서 오히려 다친 우리남편이 더 미안하다고 하더라....우린 내년에도 또 알몸마라톤대회 참석키로 했는데...어찌 그런 지방대회 만도 못하냐...ㅉ ㅉ ㅉ 한신한 사람들...자기내가 결단을 못내리면 차라리 혼나더라도 윗 분들(책임자)에게 보고라도 해라...일 더 키우지 말고...한심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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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남
2017.11.04
완전공감합니다. 역지사지라고,,자기네가족이라고. 생각해야하지요.명망높은. 조선일보에서. 그렇게. 하시면. 욕먹어요.
김영대
2017.11.04
전국 어느대회를 가도 10k4만원 받는 대회는 춘천뿐임니다 강도에 가깝게 참다비는 받아먹고 운영은 개떡같이 해서 사고가 났는데 책임을 끝까지 못진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습니까 뜨거운 맛을 못봐서 언론사는 겁나는게 없고 무서운것도 없다 이거지 옛날생각 하지말고 혼나기전에 해결을 하기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