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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마라톤을 향한 춘천마라톤의 의료시스템

주로 의료장비 준비현황

출발, 골인 지점 및 집결지에 연세대 세브란스 심장혈관 의료센터와 대회의무본부를 설치합니다. 주로에는 5km마다 한우리 구급봉사단 응급차와 의료진이 비상대기하며 의무사고 통보 시 즉시 출동하는 비상응급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 응급차가 참가자들의 선두를 지키며 골인 지점에는 춘천강남병원, 세브란스병원, 강원대병원 응급차가 대기합니다.


페이스메이커

1km마다 AED(자동심장제세동기)를 소지한 삼성에스원, 니혼코덴 응급요원들이 배치됩니다. 레이스패트롤은 레이스 도중 근융통 등으로 고생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바셀린, 일회용 밴드 등을 준비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대회본부에 알리고 즉각 현장조치를 취합니다.
마라톤 주로상의 응급조치는 한우리 구급봉사단, 레이스패트롤, 삼성에스원, 니혼코덴, 페이스메이커, 현장 급수요원 등이 사고 발생 연락을 의무본부에 접수시키면서 시작됩니다. 사고 발생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의료팀을 물색해 최단 시간 내에 사고지점으로 출동하도록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터

투입되는 의료진과 장비규모는 의사 5명, 간호사 10명, 구급차 18대, 응급구조용 헬기 1대, 레이스패트롤 20명, 삼성에스원 응급구조사 10명, 니혼코덴 응급구조사 20명입니다.


꼴찌보호대

에어파스 1,500통, 소염진통제 600개, 바셀린(450g) 200통, 일회용 밴드 2만개, 담요 30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응급구조용 헬기

후송해야 될 환자들을 위해서 춘천 강남병원,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을 후송병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 현장에서의 응급조치로도 부족한 위급 환자는 바로 춘천강남병원,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으로 후송합니다. 병원에 주최측 인원을 파견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조치를 취하여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심장마비 등이 발생했을 경우 의료진이 수분 내에 도착하지 않으면 뇌사까지 이르는 등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사고 시 즉각적인 조치를 위해 번호표 뒷면에 성명, 비상연락처(본인 외 보호자), 혈액형 등을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


참가자의 건강상태 확인

참가자는 마라톤을 무리없이 완주할 만큼 건강해야 합니다. 본인도 모르게 심장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미리 의료기관의 검진을 받을 것을 권유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대회본부는 건강진단서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를 위해 상해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나, 각자 건강관리에 충분히 주의하시고 주행중 이상을 느꼈을 때는 즉시 레이스를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최측 의료책임 한계

경기 중 발생한 부상, 사고 등에 대한 응급조치 외의 어떠한 책임도 주최측이 지지 않습니다.